아가를 위해 처음으로 바느질을 해봤어요
6월에 엄마가 되는 임신 17주차 예비맘입니다^^
아가를 위해 무얼 해줄까 하다가 주위 예비맘들로부터 태교 바느질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어요.
옹아리닷컴이 좋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구요~
그래서 사이트에 들어와 봤더니 좋은 상품이 너무 많은거 있죠 우와~
저는 바느질을 처음 해보기 때문에 알록달록 용 무늬가 새겨진 배냇저고리 만들기 full세트를 구입했어요.
용딸랑이, 용짱구베개까지 들어있어서 너무 좋았는데 5만원 이상 구매하니 하트딸랑이도 보내주셨더라구요~
너무너무 기뻤어요.
제가 만든 건 턱받이, 하트딸랑이, 꼭지모자, 용딸랑이, 배냇저고리, 용짱구베개, 손싸개, 발싸개에요~
턱받이를 처음으로 만들어보라고 설명서에 친절하게 써 있어서 그렇게 했어요.
처음 하는 바느질이라 처음에는 어렵기도 했지만 점점 바느질이 쉬워지더라구요~
하트딸랑이를 다 만든 다음에 배에 대고 흔들어줬어요
딸랑딸랑 삑삑 소리를 들을 아가를 생각하니 저도 모르게 미소가...^^
설명서에도 설명이 쉽게 되어 있어서 초보자인 저도 바느질하는 게 어렵지 않았어요.
쉬운 설명을 보며 역시 옹아리닷컴이구나 하는 생각도 했구요^^
옹아리닷컴이 좋다는 입소문은 그냥 나는게 아니잖아요^^
12월 26일에 바느질 diy 새트를 신청해서 거의 2주만에 다 했네요.
태어날 아가도 생각하고 바느질을 하면서 제 마음도 차분해져서 대만족이에요
다른 예비맘들에게도 권하고 싶구요~
옹아리닷컴에 있는 다른 바느질 diy 세트도 구매해서 해볼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