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게시글
사랑스런 곰돌이들^^
옹아리닷컴이 1월에 곰도~리 인형재료를 후원해주시공 사과 1박스, 귤 2박스도 함께 후원해주셔서 우리 시설 가족들이 넘 행복했어요. 옹아리닷컴 김인자샘이 재능기부를 해주셔서 곰도~리를 만들었어요. 보시고 잴 예쁜 곰~도리에게 스티커 붙여주삼^^ 우리 가족들이 만들면서 느낀 소감도 올립니다. ‘아들에게 “엄마가 만든거야”라고 전해 주고 싶다. 인형이 귀엽고 포근하다’ ‘만들어서 아들, 딸이 결혼하면 손주에게 주고 싶다. 보들보들 스폰지 같다. 애들 어렸을 때 생각난다’ ‘은지공주가 너무 좋아한다. 빨리 만들어 달라고 떼쓴다’ ‘세째 아이가 찜했고, 언니들이 양보했다. 배냇저고리도 만들어 주고 싶었는데 인형만들기를 해서 기분 좋고, 느낌이 따뜻하고, 포근하다’ ‘뽀송뽀송하다. 애기천사 같았다. 아들이 좋아한다’ ‘마음이 차분하고 안정되며, 천이 부드러워 마음도 부드러워지는 기분’ ‘바느질 싫어하는데 경험하고 싶었고, 완성해서 성취감을 느끼고 싶다’ ‘누군가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따뜻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속하고 싶다’ ‘새로운 경험이 좋았다. 다른 인형도 만들어 보고 싶다’‘좋아하는 색감이라 좋았고, 다른 작품에 대한 기대가 크다.’ ‘중학교 바느질시간이 새록새록 생각나고 침착한 기분이 되살아난다. 딸들에게도 좋은 경험이고 시집가서 이쁨받는 딸이 되길 바란다' 김인자샘^^ 귀한 저녁 시간 밥도 못 먹고 와서 세심하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가족 2월에는 무슨 작품을 만들지 기대 반, 설레임 반 아참 ~~ 배넷저고리 만드는 재능기부하고 싶다고 하시네요 ~~ 옹아리닷컴 싸랑해요, 감사해요, 행복하세용 ~~ ^^
박진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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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별하에게 주는 첫 선물이에요
드디어 완성했어요~!! 직장다니면서 틈틈이 만든거라 시간이 좀 오래걸린거 같아요... 순서대로 애착인형, 짱구베게, 딸랑이, 베넷저고리, 속싸개, 보닛, 손싸개, 턱받이, 발싸개..이렇게 되네요^^ 아기한테 해주고싶었던 엄마표 베넷저고리..ㅎㅎ 하나만살까 하다 셋트가 점점 눈에 들어와 욕심부려서 삿네요...ㅋ 워낙 다양한 상품들도 많고 온라인사이트들도 많아서 고민했었는데 양띠면서 성별이 갈리지 않고 무난해보였던 제품으로 셋트 구입했어요... 사은품으로 애착인형DIY 주더라구요~ 젤 먼저 만든 인형이기도 하구요... 신랑이 베넷저고리 완성하고 보여주니까 자기껀 언제 만들어주냐며....헐....ㅋㅋㅋ 자기도 만들어달라고 칭얼되더라는...ㅋㅋ ((제 속마음은 : 눈알빠지겠소!!!)) 초보바느질이라 어색하지만 다 완성하니 완전 뿌듯뿌듯.. 손바느질이 정말 쉽지 않더라구요... 특히 속싸개...정말...좌절모드였어요... 나중에 알게된 사실이지만..속싸개가 맨 마지막에 완성하라고 설명서에 나와 있었다는.....^^;; (그걸모르고..중간에 했다가 힘들어서 한달 이상 쉰거 같아요..엄두가 안나서) 태교바느질 좋은거 같아요~ 태어날 아기 생각하면서 한땀한땀 내새끼 옷 지어준다는게...ㅎㅎ 이제 아가만나는 날이 50일도 안남아서 두려움 반 설레임 반인 예비맘이었습니다.~~
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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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리한 세트가 완성되어서 뿌뜻해요-
우리 사랑이를 위한 엄마의 선물♥ 드디어 완성 되었어요^^ 11월에 바쁘게 산모교실 다니느라 바늘 잡는것도 힘들었는데~ 12월은 추워서 나가기가 무섭네요~ 밖에 못나가는 우리 예비맘들에게 추천하는 바느질 태교예요♥ 옹아리 닷컴에서 구입한 유기농 파스텔 레이스♥ https://www.ongari.com/ 아기옷이라서 그런지 엄청 부들부들해요~ 그래서인지 처음에는 삐뚤빼뚤하게 바느질이 되더라고요~ 턱받이-모자-손싸개-배냇저고리-발싸개 순으로 하라고 설명서에 써있는데,, 못보고 손싸개- 턱받이- 모자- 발싸개- 배냇저고리 순으로 만들었어요~ 어려운건 옹알쌤이라고 블로그가 있어요~ 거기에 들어가서 자세한 설명을 보고 도움을 받았지요~ http://m.blog.naver.com/ongari_yn/220158297526 전 배냇저고리에 여밈끈 달기가 너무 어려워서 꼬매고 다시 하고 꼬매고 1시간걸렸어요ㅜㅜ 다른건 어렵지 않게 만들었어요^^ 바느질을 잘 못하는 저도 다 만들었어요~ 태어날 아가를 위해서 바느질태교 어떠세요 러블리한 레이스와 핑크가 제 마음을 설레이게 하네요.. 태어나서는 잘 모르겠지만, 색과 예쁨에 대해서 알게 될 때 "엄마, 이거 정말 예쁘다- 내가 입었었어" 라고 말하게 될 사랑이의 먼 훗날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좋은 태교하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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