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태어날 알콩이를 기다리며 한땀한땀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멍텅구리 0 78
제가 워낙 똥손이라 잘 할 수 있을까....걱정을 하며 배넷저고리 세트와 모빌, 그리고
겨울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조끼를 구입했습니다.
처음에는 한꺼번에 많은 숙제를 받은 것 같아 부담스러웠는데
옹아리닷컴의 동영상을 보며 한땀한땀뜨기 시작 했는데....어느덧 다 만들었네요~
1월에 태어날 우리 알콩이 생각하며 솜씨는 없지만 정성들여 만들었습니다.
다 만들고 나니 넘넘 뿌듯하네요~ 제품을 사는것 보다 제가 만든 물건이라 더욱 더 애착이 갑니다.
옹아리 닷컴 덕분에 태교도 하고
울 알콩이를 위해 좋은 선물을 만들었다는 생각도 들고...
1석 2조인 것 같아요~
이제 건강하게 아가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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