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첫 보물을 위한 태교 바느질은 성공적!

안녕하세요.

이제 예정일 94일 남은 초보 예비맘입니다!

저는 5월 28일 유기농 DIY 세트를 주문해서 30일에 받고, 6월 1일부터 바느질을 시작해서 드디어 오늘 모든 것을 완성하고 후기를 남깁니다~


처음 구매할 때만 해도 고등학교 이후로는 바느질을 해본 적이 없어서 과연 끝까지 잘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답니다.

그래도 해보자 하는 생각으로, 태교바느질로 유명한 옹아리닷컴에서 구입하여 시작을 했는데,

설명서도 꼼꼼히 잘 되어 있고 무엇보다 홈페이지에서 동영상으로도 제작 방법을 확인할 수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일은 하지 않기 때문에 무료한 하루를 보내는 날이 많았는데 바느질 하면서부터는 시간도 잘 가고 너무나 재미있었어요~

망설여지는 분들은 제 후기를 읽고 한번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태어난 아기한테 엄마가 만든 배냇저고리 입히면 좋다고 하니까요ㅎㅎ

그리고 저는 여자 아이여서 핑크핑크한 옷으로 골랐는데~ 예쁜 옷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이제는 모빌이나 애벌레인형을 도전해 볼까 해요ㅎㅎㅎ

이 세상 모든 엄마들 파이팅입니다~!

극히 개인적인 후기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1 Comments
갓엄마  
저도 고딩이후 바느질 한 적이 없는데 정말 님이랑 같은 마음으로 주문하고 포토후기 보러 왔어요 ㅎㅎㅎ 솜씨 좋으신데요^^ 아가도 좋아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