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예비맘이 처음으로 주는 선물

사은품 받은 것까지 다 완성하는데 한달 남짓 걸렸어요
옹아리닷컴 덕분에 행복하고 재미나게 태교 할 수 있었네요
워낙 손으로 꼼지락 거리며 만드는걸 좋아하다보니 틈날때마다
재밌게 만들 수 있었어요.
중간에 좀 헤매기도 했지만 설명서만 보고도 충분히 쉽게 만들 수 있었어요~
태교바느질 diy 사이트 여러군데 봤지만 옹아리닷컴 디자인이 제일 제 스타일에 예뻤어요
9월에 만나는 우리 첫 아가 빨리 만나서 입혀보고 보여주고 싶네요 ^^
훗날 둘째가 생긴다면 또 옹아리닷컴을 찾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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