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완성했어요^^

yi**** 1 442
직장인이였다가 출혈로 인해 집에서 쉬는것도 지루하고 태교 해볼까 하는 맘에 시작했어요~ 바느질에 자신이 없어 많이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쉬엄쉬엄 따라하니 하나씩 완성^^ 1년정도 주말부부하는탓에 신랑오면 하나씩 솜씨자랑하는 맛도 있고 태어날 울 아가옷을 직접 입힐수 있다는 생각하니 지루할 틈이 없더라구요~ 내년에 개띠라 선택했는데 완성하고 나니 귀엽네요^^ 턱받이와 손싸개는 태교여행할때도 찰칵!! 배넷저고리,모자랑 발싸개도 설명서 순서대로 하니 어렵지 않았어요~ 발싸개 어렵다고 적혀있었는데 바느질하다보니 이해되더라구요. 이제 사은품으로 보내주신 베개랑 신발도 완성할려구요. 맘들 모두 화이팅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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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하늘향기  
열심히  만들고 있는데  노락색이 아니고 황금색이라 생각처럼 안이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