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했어요 ^^

아잉 0 180
입덧하는 동안 외출도 못하고 답답한 마음을 바느질하며 버텼네요
그동안 친조카, 외조카 선물로만 만들어주다 우리 심쿵이가 생겨 태교로 만드니 뭔가 기분이 새로웠답니다.
더구나 이번에는 태명까지 천에 새겨주어 얼마나 좋던지 ><
아!! 근데 이번에 온 토순이에는 라벨에 옹아리 닷컴 글씨가 없이 맨 라벨이 왔더라구요
이건 운명(?)이다 생각하고 우리 심쿵이의 태명을 새겨 넣어 더욱 뜻깊은 애착인형이 될꺼같아요
빨리 심쿵이를 만나 선물해 주고 싶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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