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완성했어요~

sy0606 0 421
늦은 나이에 얻게 된 소중한 우리 아기를 위해 엄마의 사랑이 담긴 선물을 해주고 싶었네요.
한땀 한땀 정성껏 바느질 하면서 아기에 대한 사랑도 더욱 커지는 것 같았고,
내가 손수 만들어준 배넷저고리며 손싸개, 발싸개, 모자, 턱받이를 입고 있을 우리을 상상하는 시간이 참 행복했어요.
재단이 되어 있고, 설명서에 동영상까지 참고할 수 있어서 바느질에 서툰 엄마들도 쉽게 만들 수 있게 되어 있었구요
애착인형에 딸랑이, 덧신까지 꼭 필요한 아이템들로 사은품을 보내주셔서 돈 벌어가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어서 기분 좋았네요.
사진을 좀 더 예쁘게 잘 찍었으면 좋았을 텐데 부족하지만 제 완성본 사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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