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만들고 나니 왕뿌듯해요

정아름 0 754
첫째때는 사계절원단 약간의 엠보싱? 재질인 태겨셋트를 만들었는데

둘째는 기본 유기농 원단을 택했어요 일단 원단 프린팅이나 지그잭그 색감이 넘 맘에들었음 ㅋ

첫째때나 둘째때나 역시나 빠방한 사은품들이 함께 배송되었어요

사실 엄마들은 누구나 사은품에 눈이 확~ 떠지자나요 옹아리는 그걸 잘 아는것같아요 ㅋㅋ

소재는 부드럽고 가볍고 포근해서 둘째아기 피부에 걱정없을것 같구요

근 2년만에 만들려니 영~ 기차니즘이 살짝 오려했는데 왠걸 만들수록 또 재미남 ㅋㅋㅋ

완성 된 결과물들을 보니 성취감 200% 만족도 200% 태교도 200% 였습니다

아직 예정일 남았는데 ㅋㅋ 좀 천천히 만들껄 그랬나봐요.. 심심하네여 ㅋㅋㅋ

혹시나 혹시나 셋째가 생긴다면 역시나 옹아리를 찾을 예정이랍니당 >.<//


1. 첫 완성품 ,, 저 끈다는건 너무 복잡시려여 ㅜㅜ
2. 두번째 완성품
3. 제일 험난했던 꼬꼬닭 짱구베개 ㅋㅋㅋㅋㅋㅋㅋ 윽 그치만 치명적이야...
4. 전부완성하고 (사실 배넷사은품 하나 완성못함..ㅋㅋㅋ) 인증샷

전 첫째때도 마찬가지로 좀 변형을 조금씩 주었어요 ㅋㅋㅋ


다 하고나니 이제 심심하네용..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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