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주 씩씩한 새벽이입니다~

새벽이마미 1 95
13주 사진, 오늘로 14주에 들어서는 씩씩한 우리 아들 첫째 새벽이를 소개합니다. 입맛 없어 잘 안 먹고, 일하면서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엄마 뱃속에서 튼튼하게 자라주어 고마운 우리 아기.
여기 맘님들도 모두 아기자기한 아기용품 만들며 즐겁게 태교하고 건강한 아기 낳아요 ^^
1 Comments
새벽이마미  
13주 중에 갔는데, 아기 머리-엉덩이 길이를 요리조리 재던 중에 찍어서 캡쳐에는 12주 2일로 나왔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