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옹키 인형 만들기~~

ONGARI 0 890
 
태교바느질... 고깔모자 귀요미인형 유기농 파스텔 옹키 만들기~~
아기의 건강을 생각하여 털이없는 유기농 원단으로 구성 된 매력 만점 옹키씨^^~~
아기들의 시각을 자극하는 고깔모자, 세련된 스카프, 참외 배꼽에 토실토실 엉덩이까지
완전 귀여운 옹키는요 게다가 만들기까지 쉽답니다.~
 
옹키의 팔 원단을 겉과겉끼리 마주보고
시침핀을 꽂아 고정 시켜 놓은 상태 입니다.
시침핀을 꽂아 고정시킨 팔을 창구멍을
남기고 박음질 했어요^^
박음질 한 팔을 창구멍으로 뒤집는
모습입니다.
 
팔을 뒤집을때 손을 이용하는것보다는
사진처럼 펜 등을 이용해서 뒤집는것이
훨씬 수월 하답니다.
뒤집은 팔에 솜을 넣는 모습입니다.
솜은 조금씩 차분히 넣어 주셔야
끝부분까지 골고루 들어간답니다.
솜을 다 넣은 상태 입니다.
 
1. 솜을 넣은 팔을 몸통 원단의 겉에
시침핀으로 고정시켜 줍니다.
2. 또 다른 몸통 원단의 안쪽에 바느질
선을 그려 줍니다.
앞의 사진에서 1번 과정의 원단과 2번
과정의 원단을 포개어 줍니다
1번과정의 원단과 2번 과정의 원단을
정확하게 겹쳐 놓은 후 시침핀으로
고정 시킵니다.
 
창구멍을 남기고 박음질 하는 모습 입니다.
인형을 뒤집었을때 예쁘라고 꺽인 부분에
가위집을 넣은것 이랍니다~
가위집을 넣은 후 창구멍으로 뒤집어줍니다.
 
귀의 중앙 부를 홈질을 한 후 귀의
바깥부분(귓바퀴 부분)을 솜으로 채워 줍니다.
양쪽 귓바퀴 부분에 솜을 채운 후 얼굴과
귀의 경계 부분을 홈질합니다.
다리 부분도 솜으로 채운 후 몸통과 다리를
홈질하여 경계를 만들어 줍니다.
 
이제 얼굴과 몸을 솜으로 채워줍니다.
솜을 너무 많이 넣으면 모양이 예쁘지 않으니
적당히 넣어주는것이 좋답니다.
솜을 다 넣었으니 이제 공그르기로
창구멍을 막아 줍니다.
창구멍을 막은 후의 모습 입니다.
인형의 형태는 완성 된 상태 입니다.
 
귀요미 옹키의 표정을 수놓고 있어요
눈과 입은 완성 했구요 이제 얼굴을
입체적으로 만들기위해 얼굴 굴곡선을
홈질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앞에서 홈질한 얼굴 굴곡선의 실을 살짝
잡아 당기면 얼굴의 모습이 입체적으로
변합니다. 이때 실을 매듭지어 끝
마무리하시면 귀여운 옹키의 얼굴이
완성 된답니다.
이제 귀여운 옹키의 참외배꼽을 만들
차례 인데요 원단을 겹쳐 놓은 후
반박음질로 원 따라 스티치 하구요
이때 창구멍을 1cm 남겨 둡니다.
 
남겨 두었던 창구멍으로 솜을 조금 넣은 후
창구멍을 막으면 귀여운 옹키의 참외배꼽
완성이요.
이제 토실토실 엉덩이 차례네요
마찬가지고 창구멍을 남기고 반박음질로
스티치해 줍니다.
배꼽과 마찬가지로 창구멍으로 솜을
넣어준 후 창구멍을 막은 상태 입니다 이제
라벨 붙이는 과정이 남았네요.
 
라벨까지 완성 한 토실토실 옹키의
엉덩이... 귀엽지요~
사진도 이상하고 스카프 스티치도 갈색실로
했어야 하는데 흰색실을 사용했어요.
그래서 다시 갈색실로 수정했는데요
뒤에완성 사진 보시면 갈색실로 수정한
스카프가 보일꺼예요~
(흰색실 아니구 갈색실이예요~)
고깔모자 만드는 모습 입니다. 두장의 원단을
겉이 위로가도록 차이나게 겹쳐놓은 후
반 으로 접어 홈질을 하고 뒤집어 줍니다.
 
고깔모자 완성이요^^~
완성된 고깔모자를 반박음질로 고정합니다.^^
드디어 완성~!!!
참외배꼽 귀여운 옹키 탄생 입니당~~
 
사진이 많아 복잡해 보이지만 좀더 자세히 알려드리고싶은 욕심에 과정샷을 많이올린 탓입이다.
실상은 재단된 모습 그대로 설명서대로 따라하시다보면 어느결에 완성된 옹키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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